수술과 내시경 전 비만주사: 마취 전에 의료진에게 알려야 할 것
수술이나 수면내시경을 앞두었다면 비만주사 사용 사실을 예약 단계에서 알리세요. 모든 사람이 무조건 일주일 끊어야 한다는 규칙으로 결정할 수는 없습니다. 약이 위 배출을 늦출 수 있어 마취·깊은 진정 중 흡인 위험을 고려해야 하며, 시술팀과 처방자가 함께 계획해야 합니다. [1]
미국 다학회 안내는 많은 환자에서 계속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하지만, 증량 중이거나 위장관 증상이 있는 등 위험이 높은 상황은 별도 조정이 필요합니다. 한국에서는 해당 병원의 지시를 반드시 확인하세요.
한눈에 보는 핵심
| 미리 전달할 정보 | 계획에 영향을 주는 이유 |
|---|---|
| 제품·용량·마지막 투여일 | 실제 약물 사용 상태 확인 |
| 최근 증량·구역·구토·복부 불편 | 위 배출 지연 위험 검토 |
| 시술 종류·마취·진정 여부 | 흡인 예방 계획 결정 |
| 당뇨병과 병용약 | 중단 시 혈당 관리도 필요 |
금식했다고 약 이야기를 생략하지 마세요
일반 금식 지침을 지켰다는 사실만으로 약에 따른 위험 평가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. 마취팀이 약 사용을 알아야 식사 지침, 필요 시 위 내용물 확인, 마취 방법 또는 일정 조정 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. [1] 약을 며칠 쉬었더라도 마지막 투여 시각과 증상은 그대로 전달하세요.
개별 지시를 한 장에 정리하세요
처방 기관과 시술 기관의 안내가 다르면 스스로 중간 값을 선택하지 말고 두 기관에 확인하세요. 언제 마지막으로 투여할지, 어떤 음식을 언제까지 먹을지, 당뇨약은 어떻게 할지, 시술 후 언제 재개할지를 기록해두세요. 모든 환자에게 같은 액체식 기간이나 중단 기간을 적용하지 않습니다.
응급 시술을 약 때문에 혼자 미루지 마세요
응급 상황에서는 마지막 투여 정보와 현재 증상을 가능한 한 빨리 알리는 것이 우선입니다. “약이 빠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”고 판단해 응급실 방문을 미루지 마세요. 급한 상황의 위험 관리와 시술 진행 여부는 의료진이 결정합니다. 시술 후 재시작도 식사 회복과 중단 기간 등을 고려해 확인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수면내시경도 해당하나요?
깊은 진정이 사용될 수 있으므로 내시경팀에 반드시 알리세요.
증상이 없으면 말하지 않아도 되나요?
아닙니다.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약 이름·용량·투여일을 알려야 합니다.
인터넷의 중단표와 병원 안내가 다르면요?
현재 상태와 시술에 맞춘 병원 지시를 확인하고, 불일치는 사전에 문의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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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어판: GLP-1 Medication Before Surgery: Endoscopy and Anesthesia
근거 자료
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개인의 진단·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 약의 시작·변경·중단은 의료진과 상의하세요. 응급 증상은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. 근거 확인: 2026-09-22. 해외 허가자료와 국내 적용은 구분해야 합니다.
